"또 한 게임도 안 졌다" 안세영, 中도 놀란 '무적 모드'... 2개 대회 연속 퍼펙트 우승 도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퍼펙트 우승'을 눈앞에 뒀다.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이번에 열리고 있는 중국 마스터스에서도 결승까지 모든 경기를 2-0으로 끝냈다. 중국 현지에서도 안세영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두고 '무적 모드'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중국 소후닷컴은 5일(한국시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