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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약 100만명의 인파가 몰린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큰 인명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현장에서는 불법 촬영부터 모의총기 신고, 자리다툼 등 소동이 빚어졌지만 경찰은 인파 관리에 집중하며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은 7일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주말 열린 불꽃축제에 모의 총기를 소지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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