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양키스 40억 거절한 한국의 오타니, 일본-대만 잡고 투수 재미 느꼈나…충격 선언 “솔직히 투수만 해도 괜찮아”

한국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부산고등학교 투타겸업 에이스 하현승(18)이 투수의 재미를 깨달았다.하현승은 대만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은 지난 13일 타이페이돔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우승 중심에는 하현승이

조선비즈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