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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록은 되는데 지원은 안 된다···복지 사각지대 놓인 이주장애인

영주권자나 결혼이민자 등 국내 거주 외국인이 장애등록은 가능하지만 복지제도 지원대상에서는 배제돼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픽사베이국내에 정착해 사는 이주장애인이 1만명에 육박했지만, 활동지원이나 재활치료 등 주요 장애인 복지제도를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전체의 1% 남짓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권자나 한국인과 결혼해 국내에 정착한 결혼이민자도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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