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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 뗀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추석 전 실무협의 추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특별법의 노동 특례 문제를 논의할 ‘원 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하는 브리핑을 열고 있다. 김정근 기자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 할 메가특구특별법(가칭)의 노동규제 완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원 포인트 사회적 대화’가 첫 발을 뗐다. 노사정은 지난주 사전 협의를 시작으로 이르면 추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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