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도 만족할 것” 시진핑 “안정 관계 발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2박 3일간의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사흘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로이터 통신은 세계 양대 경제 대국의 정상회담을 두고 “첨예한 현안을 둘러싼 큰 폭의 공개적 돌파보다는 두 정상의 개인적 외교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평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부터), 부인 멜라니아 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2박 3일간의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사흘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로이터 통신은 세계 양대 경제 대국의 정상회담을 두고 “첨예한 현안을 둘러싼 큰 폭의 공개적 돌파보다는 두 정상의 개인적 외교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평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부터), 부인 멜라니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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