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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배우 나나 강도범이 ‘살인미수’ 적반하장 고소···이번에는 무고죄로 재판행

배우 나나. 연합뉴스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거꾸로 제압당한 강도범이 나나가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고소하자 검찰이 강도범을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26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는 지난 16일 30대 남성 김모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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