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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병 단체 상해보험’, 내년 7월부터 들어준다…전역 뒤 18개월은 실손

정부가 현역병과 상근예비역 등 의무복무 병사 모두를 대상으로 단체 상해보험을 새로 도입하고, 전역 뒤 1년 6개월 동안 제대군인 실손보험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13차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군 복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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