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성, 안세영한테 몇 분 버틸까" 결국 21-6 압승! 이젠 놀랍지도 않다..."2게임 '처형 모드'로 전환했어"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일본 배드민턴을 잇달아 무너뜨렸다.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은 압도적 우승이었다.중국 '넷이즈'는 6일(한국시간) "단 하나의 숫자, 한 게임의 결과가 현재 여자 배드민턴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천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안세영은 일본의 20세 유망주 미야자키 도모카를 상대로 2게임에서 경기장 전체가 숨을 삼킬 만한 점수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