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범 최대 5년 동물 사육 금지’ 본회의 통과…동물보호단체 “중대한 진전”
경남 통영시 한산면 용호도에 위치한 ‘공공형 고양이 보호·분양센터’에서 고양이들이 가을 바람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통영 | 성동훈 기자동물을 학대한 사람의 동물 사육을 막을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중대한 진전”이라며 환영했다.동물학대 범죄자의 동물 사육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경남 통영시 한산면 용호도에 위치한 ‘공공형 고양이 보호·분양센터’에서 고양이들이 가을 바람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통영 | 성동훈 기자동물을 학대한 사람의 동물 사육을 막을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중대한 진전”이라며 환영했다.동물학대 범죄자의 동물 사육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