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날릴 판” 1196회 로또 1등 미수령… 11월 2일 지나면 국가에 ‘강제 기부’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경기 남양주에서 판매된 로또복권 1등 당첨금 20억여원이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지급기한은 오는 11월 2일까지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해 11월 1일 추첨한 로또복권 1196회차 1등 당첨금이 미수령 상태라고 7일 밝혔다. 미수령 당첨금은 20억162만7550원이다. 당첨번호는 8, 12, 15, 29,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