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교사 되면 학자금 대신 갚아드립니다”…日, 인력난에 파격 지원 검토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심각한 교사 부족에 시달리는 일본 정부가 교직에 들어오는 청년들의 학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여형 장학금 상환을 면제해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장기간 근무한 교사는 빌린 학비 일부 또는 전액을 갚지 않도록 해 교직의 매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17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은 국·공립 및 사립 초·중·고교 등에 근무

헤럴드경제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