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빠진 초2 아들 구하고…40대 아빠도, 돕던 남성도 숨져
지난 5일 경북에서 물놀이 사고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6일 경북 소방본부의 말을 들어보면, 지난 5일 오전 10시32분께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이 물살에 떠내려갔다. 초등학생 아버지(40대)와 40대 남성이 물속에 뛰어들어 초등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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