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야스쿠니신사 찾은 독일 여성 “기념품도 팔아…독일에서 이러면 감옥 갈 것”
일본 야스쿠니신사를 찾은 한 독일 여성이 전시물을 둘러보며 후기를 담은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독일과 일본의 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영상 속 독일 여성 A씨는 야스쿠니신사에 대해 “일본은 현존하는 유일한 군국주의 국가”라며 “제2차 세계대전 국기와 음악을 전시하고 있는데, 독일
일본 야스쿠니신사를 찾은 한 독일 여성이 전시물을 둘러보며 후기를 담은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독일과 일본의 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영상 속 독일 여성 A씨는 야스쿠니신사에 대해 “일본은 현존하는 유일한 군국주의 국가”라며 “제2차 세계대전 국기와 음악을 전시하고 있는데,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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