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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글로벌 넘버원 향해 오늘도 달린다”… ICT 다크호스들의 질주

30년 동안 강산이 세번 바뀌는 동안 미래모임 참여 회원 면면도 많이 변했다. 원년 멤버나 1세대 멤버는 이제 거의 자리를 후배들에게 내줬다. 20년 가량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CEO들이 '대선배'로서 모임을 지키고 있긴 하다. 특히 요즘은 젊은 2030세대 CEO들이 비중을 높이고 있다. 역사를 기록하는 게 꼭 과거만 기록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의 미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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