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딸 운다고 때려 죽인 친부…징역 10년 확정
생후 2개월 딸 운다고 때려 죽인 친부…징역 10년 확정, '2개월' 친딸 운다고 폭행한 父…母는 '방임' 1심 "미숙아 각별 보호하지 않아 죄질 나빠" 父 항소·상고에도 징역 10년 확정
생후 2개월 딸 운다고 때려 죽인 친부…징역 10년 확정, '2개월' 친딸 운다고 폭행한 父…母는 '방임' 1심 "미숙아 각별 보호하지 않아 죄질 나빠" 父 항소·상고에도 징역 10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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