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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도둑질' 인정...안 한다는 말 끝내 안해"

[the300] SNS에서 "약속 자체를 안 하니 더 의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을 안 하겠다고 하라는 것과 같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도둑질이라는 건 인정하면서도 안 한다는 말은 끝내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에 )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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