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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하 이대 목동병원 교수 ‘뇌 건강 이야기’ 강연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9월 9일 ‘치매건강강좌’와 16일 ‘초록기억카페’ 기념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관리법에 따라 매년 9월 21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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