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강 디스카운트] 본업 부진 속 짙어지는 '자산운용' 색채
/사진= 대한제강 홈페이지 캡처 대한제강이 본업인 제강 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금융자산 운용을 통해 손익을 보완하고 있다. 건설경기와 철근 시황 부진, 원료비 부담 등으로 본업에서 벌어들이는 이익은 줄었지만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투자손익이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본업 경쟁력 강화나 성장투자보다는 금융자산 운용을 통한 이익 방어에 자본이 집중 배
/사진= 대한제강 홈페이지 캡처 대한제강이 본업인 제강 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금융자산 운용을 통해 손익을 보완하고 있다. 건설경기와 철근 시황 부진, 원료비 부담 등으로 본업에서 벌어들이는 이익은 줄었지만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투자손익이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본업 경쟁력 강화나 성장투자보다는 금융자산 운용을 통한 이익 방어에 자본이 집중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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