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우즈벡과 2연전…손흥민 최다골 도전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월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두 차례 평가전에 나선다. ‘캡틴’ 손흥민(LAFC)은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득점 신기록에 도전한다. 한국은 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맞붙은 뒤 6일 같은 시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heraldbiz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