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이전’ 재판 멈추고, 오세훈 항소심선 특검보가 변론···공소청 첫날 ‘법정 혼선’
2일 출범한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검찰청이 공식적으로 폐지되고 공소청이 출범한 첫날인 2일, 특별검사팀에 파견된 검사들의 공소유지 자격을 두고 법정에서 혼선이 빚어졌다.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된 재판은 파견검사의 출석이 적법한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10분 만에 중단됐고, 오세훈
2일 출범한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검찰청이 공식적으로 폐지되고 공소청이 출범한 첫날인 2일, 특별검사팀에 파견된 검사들의 공소유지 자격을 두고 법정에서 혼선이 빚어졌다.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된 재판은 파견검사의 출석이 적법한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10분 만에 중단됐고,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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