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출근 막고 문 닫은 파주 카페…"사장, 평소 출근 잘 안 해" 증언
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해당 카페 종업원이 "사장이 평소 카페에 자주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사건 발생 전날 갑작스럽게 출근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계획범행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정황에도 관심이 쏠린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카페 직원 A씨는 자신이 해당 카페에서
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해당 카페 종업원이 "사장이 평소 카페에 자주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사건 발생 전날 갑작스럽게 출근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계획범행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정황에도 관심이 쏠린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카페 직원 A씨는 자신이 해당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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