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3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총 6080명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및 유족들과 환경보건센터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14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문재원 기자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3명을 추가로 인정하고 구제급여를 지급하기로 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51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피해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및 유족들과 환경보건센터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14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문재원 기자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3명을 추가로 인정하고 구제급여를 지급하기로 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51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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