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봐" 출소 한달만 또 맥주병 휘둘러…얼굴·목 찔린 20대 괴사 우려
특수상해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20대 남성이 출소 한 달도 되지 않아 또다시 깨진 맥주병으로 지인의 얼굴과 목을 찔러 구속됐다.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동두천시 한 술집 화장실에서 깨진 맥주병으로 20대 남성 B씨의 얼굴과 목 부위를 찔러
특수상해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20대 남성이 출소 한 달도 되지 않아 또다시 깨진 맥주병으로 지인의 얼굴과 목을 찔러 구속됐다.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동두천시 한 술집 화장실에서 깨진 맥주병으로 20대 남성 B씨의 얼굴과 목 부위를 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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