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없는 충북에 첫 국립 해양과학관…983억 들여 청주에 문 열었다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바다가 없는 충북에 처음으로 국립 해양 문화시설이 들어섰다. 983억원을 투입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문을 열면서 바다를 접하기 어려웠던 내륙 주민과 어린이들이 해양생물과 기후변화, 해양오염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서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식을 열고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운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바다가 없는 충북에 처음으로 국립 해양 문화시설이 들어섰다. 983억원을 투입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문을 열면서 바다를 접하기 어려웠던 내륙 주민과 어린이들이 해양생물과 기후변화, 해양오염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서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식을 열고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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