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80㎞ 떠밀려온 주검들…한국기자 붙잡은 간절한 사연
(서울=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네팔 라수와 산악지역에서 대홍수 참사가 발생한 직후부터 취재기자와 해외특파원을 현지에 급파해 한국인 직원 구조 상황...
(서울=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네팔 라수와 산악지역에서 대홍수 참사가 발생한 직후부터 취재기자와 해외특파원을 현지에 급파해 한국인 직원 구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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