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도 자신 있습니다" 20세 패기에 KIA 라인업이 5분 만에 바뀌었다! 이호연-박재현 테이블세터 출격 [광주 현장]
KIA 타이거즈 라인업이 5분 만에 변경됐다. 그 이유는 패기 넘치는 2년 차 박재현(20)의 한마디 때문이었다. KIA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KIA는 이호연(2루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롤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