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지명 철회’ 부담 덜었지만…청와대 인사 검증 도마에
청와대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는 정치적 부담은 덜었다. 그러나 용 후보자 지명을 통해 꾀했던 2030세대 지지층 확장과 진보 야당과의 연대 등은 되레 ‘역풍’을 맞았고, 동시에 허술한 청와대 인
청와대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는 정치적 부담은 덜었다. 그러나 용 후보자 지명을 통해 꾀했던 2030세대 지지층 확장과 진보 야당과의 연대 등은 되레 ‘역풍’을 맞았고, 동시에 허술한 청와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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