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 30대, 징역 10년 구형…검찰 "7년은 너무 가볍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1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정경근·이형근·이현우 고법판사)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1심에서 선고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1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정경근·이형근·이현우 고법판사)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1심에서 선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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