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육상부 출신' 日 여신 아나운서, AG 육상 직관 화제 "취재 아니고, 선배 응원 왔어요"... 팬들 "달리는 모습 상상돼"
학창 시절 '찐 육상부' 선수로 맹활약했던 미인 아나운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경기에 깜짝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29일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을 직접 찾아 경기를 관전한 TV도쿄 야마모토 사치에 아나운서에게 이목이 쏠렸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야마모토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X(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