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이 전월세 지옥되고 있어, 특단의 대책 필요”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월세 대란으로 서울 전역이 ‘주거 지옥’이 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62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전셋값은 9.95%나 치솟았고 전세 매물 가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정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월세 대란으로 서울 전역이 ‘주거 지옥’이 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62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전셋값은 9.95%나 치솟았고 전세 매물 가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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