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4-2 고집하는 감독 아님!" 1-4 참패 뒤 입 연 모레노...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전 전술 변화 '가능성' [오!쎈 서울]
로베르트 모레노(49) 감독은 취임 당시 4-4-2를 한국 축구대표팀의 기본 전형으로 제시했다.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으며 출발도 좋았다. 그러나 우루과이에 네 골을 내준 뒤 모레노 감독은 "특정 포메이션을 고집하는 감독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다른 배치를 볼 가능성도 열어뒀다.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