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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비난, 팬들의 사랑과 관심이라 생각" AG 金 정준재 소신발언

"팬들의 사랑과 관심이라 생각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서 활약한 SSG 랜더스 내야수 정준재(23)가 일부 야구 팬들의 비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정준재는 지난 달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 후 수훈 선수 인터뷰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비판을 받고 있다"는 취재진 질문에 "어떻게 보면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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