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비난 폭주…결국 댓글창 닫았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공익근무요원 저격 논란’으로 시작된 유튜버 박위(39)에 대한 분노의 여론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내인 송지은(36)이 기독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비난이 폭주했다. 결국 해당 영상은 댓글창을 닫았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인 송지은은 지난 14일 공개된 CBS TV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공익근무요원 저격 논란’으로 시작된 유튜버 박위(39)에 대한 분노의 여론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내인 송지은(36)이 기독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비난이 폭주했다. 결국 해당 영상은 댓글창을 닫았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인 송지은은 지난 14일 공개된 CBS TV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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