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하면 그냥 밟아라"...테슬라, '케이블 꽂고 질주' 비상 탈출 업데이트
테슬라가 새롭게 도입한 '비상 탈출 주행(Emergency Drive Away)'. 범죄 등 위협 상황 발생 시 충전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로도 주행이 가능하다. (X 캡처)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충전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는 주행이 불가능했던 전기차의 기술적 금기가 깨졌다. 테슬라가 충전 중 총격이나 차량 탈취 등 급박한 위협에 노출됐을 때 케이블을
테슬라가 새롭게 도입한 '비상 탈출 주행(Emergency Drive Away)'. 범죄 등 위협 상황 발생 시 충전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로도 주행이 가능하다. (X 캡처)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충전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는 주행이 불가능했던 전기차의 기술적 금기가 깨졌다. 테슬라가 충전 중 총격이나 차량 탈취 등 급박한 위협에 노출됐을 때 케이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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