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만원 들여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로자나(가명) | 계절노동자 저는 라오스에서 온 계절노동자입니다. 숙련된 기술, 시간을 잘 지키는 태도, 성실하고 긍정적인 자세 덕분에 한국의 농민들은 저를 다정하게 ‘아들’이라고 불러주곤 합니다. 저는 라오스 사야불리주의 가난한 농촌 마을에서
로자나(가명) | 계절노동자 저는 라오스에서 온 계절노동자입니다. 숙련된 기술, 시간을 잘 지키는 태도, 성실하고 긍정적인 자세 덕분에 한국의 농민들은 저를 다정하게 ‘아들’이라고 불러주곤 합니다. 저는 라오스 사야불리주의 가난한 농촌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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