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와일드카드' 양현준 '역전 결승골' 폭발, 2경기 연속골... 셀틱 개막 5연승 질주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원이자 오는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인 양현준(24·셀틱)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더 마빌 코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6라운드 원정경기 세인트 미렌전에 선발 출전해 팀의 2-1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