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30일 오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27)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검찰은 이날 김 씨에게 징역 15년과 함께 10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30일 오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27)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검찰은 이날 김 씨에게 징역 15년과 함께 10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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