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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대출 규제 강화 필요성 제기… “주택 공급엔 시차”

이성훈 LH 사장, 대출 규제 강화 필요성 제기 주택 공급엔 시차 현행 규제 부족하다는 인식 드러내 올해 5만 가구 착공 목표 달성 신도시 3년간 약 10만 가구 분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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