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서울 25]영등포구, 구민 공론장 ‘민회’ 참가자 200명 모집

서울 영등포구는 구민이 직접 지역 의제를 제안하고 토론을 벌여 정책에 반영하는 공론장인 ‘민회’ 참가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의 1호 결재인 ‘영등포 헌법도시 선언’의 후속조치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 자유와 평등, 민주와 법치, 인권과 분권 등 헌법 정신을 구정 운영 기준으로 삼겠다는 것으로, 구는 매년 이 같은 민회를

경향신문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