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8년 만의 메달 도전 실패…일본에 석패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숙적 일본에 밀려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32-37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슛 성공률이 45%에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숙적 일본에 밀려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32-37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슛 성공률이 4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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