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 달 651시간 일하는 신생아중환자실 의사···국립대병원 10곳 중 4곳 전담전문의 1~2명 뿐
신생아중환자실(NICU) 인력난으로 인해 지역 국립대병원에서 전문의 1명의 월평균 근무시간이 400시간을 넘고, 한 달에 최대 651시간까지 근무한 사례가 확인됐다. 경향신문 DB신생아중환자실(NICU) 인력난으로 인해 지역 국립대병원에서 전문의 1명의 월평균 근무시간이 400시간을 넘고, 한 달에 최대 651시간까지 근무한 사례가 확인됐다. 국립대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