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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김원형 감독, 어느덧 300승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에 승리하며 300승을 축하 꽃다발을 받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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