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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임신설…볼록한 배에 눈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의 아내 김다영의 임신설이 불거졌다. 김다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중계하지 않는 국가대표 경기 관람은 처음"이라며 "지금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성재 캐스터는 돌아오자마자 10월 6일 화요일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경기를 중계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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