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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순방 중 "재제청 불가" 입장…靑 허찌른 조희대 앞날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김빛나 이밝음 이미령 기자 = 올해 초부터 이어진 대법관 인선 갈등이 청와대와 사법부의 정면충돌로 번지자 법조계 시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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