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 대체부지 제안에 ‘조건부 동의’···매몰비용 보전 등 촉구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예정지가 지난 7월1일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돼 있다. 백경열 기자대구 이슬람사원을 둘러산 갈등을 풀기 위해 최근 지자체가 제시한 대체부지 해법(경향신문 8월11일자 12면 보도)을 두고 건축주측이 ‘조건부 수용’ 의사를 밝혔다.사원 건축을 추진 중인 경북대 무슬림공동체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지역 사회와의 갈등을 끝내기 위해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예정지가 지난 7월1일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돼 있다. 백경열 기자대구 이슬람사원을 둘러산 갈등을 풀기 위해 최근 지자체가 제시한 대체부지 해법(경향신문 8월11일자 12면 보도)을 두고 건축주측이 ‘조건부 수용’ 의사를 밝혔다.사원 건축을 추진 중인 경북대 무슬림공동체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지역 사회와의 갈등을 끝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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