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캉이' 주둥이에 긁힌 상처…"야간 플래시에 놀라 부딪혔나"
(서울=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20일 넘도록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의 몸에 상처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20일 넘도록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의 몸에 상처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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