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문고리 이용해 중고거래…“자기 집 노출 피하려 민폐”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자가 자신의 집이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집 문고리에 물건을 걸어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의 집으로 중고거래 하기’라는 제목으로 한 누리꾼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가 올라왔다. 이 누리꾼은 “퇴근 후 집에 오니 문고리에 검은색 비닐봉투가 걸려 있었고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자가 자신의 집이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집 문고리에 물건을 걸어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의 집으로 중고거래 하기’라는 제목으로 한 누리꾼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가 올라왔다. 이 누리꾼은 “퇴근 후 집에 오니 문고리에 검은색 비닐봉투가 걸려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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