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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초고층 ‘직주락’ 복합개발로 재탄생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서울시 성동구에 주거·업무·숙박·문화 기능을 결합한 초고층 ‘직주락(職住樂)’형 복합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형 오피스와 고급 호텔 등 도시 기능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7월 ‘성수동1가 683번지 복합용지 개발사업’ 건축심의안을 통과시켰다.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서 지상 81층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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