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 했다' 김도영 40홈런, 8일간 나오지 않다니... 창원 NC-KIA전 우천 취소→홈구장서 다시 도전한다!
상상하기 어려웠던 침묵이다. 불과 보름 동안 홈런 6개를 몰아치며 거침없이 40홈런을 향해 달려가던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방망이가 39호에서 8일째 멈췄다. 결국 김도영은 익숙한 홈구장 광주에서 커리어 첫 40홈런이자 KBO 역대 최연소 기록에 다시 도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와 KIA의